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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 : 4차 산업혁명시대의 사학교육발전을 위한 대토론회 개최
이름
은상호
등록일
2018-09-03

□ 한국사학법인연합회(회장 이대순)는 국회 오세정 의원과 한국대학신문(회장 이인원)과 공동으로 “4차 산업혁명시대의 사학교육발전을 위한 대토론회”를 9월 5일 오후 2시에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.

 

□ 이 토론회에서는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와 재정난 심화 등 우리나라 사립학교의 교육환경이 심각하게 악화되고 현실을 고려하여 정부의 재정지원 강화 방안과 규제 완화 내지 철폐를 통한 선진 사학제도의 확립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.

 

□ 이 토론회는 사학의 비중이 매우 높은 우리나라의 교육에서 사학 교육의 발전 여부에 우리의 미래가 전적으로 달려있다는 절박성과, 제4차혁명시대에는 자율성 보장을 통한 교육의 다양성과 창의성이 매우 중시된다는 시의성을 반영한 행사다.

 

□ 제1부에서는 개회식과 별첨과 같은 “사학인의 결의문”을 채택하고, 제2부에서는 김신복 가천학원 이사장(전 교육부 차관)의 진행으로 송기창(숙명여대), 김병주(영남대), 제철웅(한양대) 교수가 발제한다.

 

□ 송기창 교수는 사학의 법정부담금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며, 김병주 교수는 사학재정권 규제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정부지원책을 포함한 개선대책을 제시한다. 제철웅 교수는 사학의 자율성을 제약하는 사립학교법(개정안 포함)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개선안을 모색한다.

 

□ 오세정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“사학은 대한민국의 출범과 성장과정에서 우수한 인재를 배출함으로써 국가와 사회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”며 “학령인구의 급감 등으로 위기를 맞고 있는 사학이 이번 토론회를 통해 앞으로 건전한 발전을 할 수 있도록 법과 제도의 개선방안을 찾아보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”고 밝힌다.

 

□ 이대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“2018년도 금년이 사학제도 선진화의 원년이 되어 사학의 자율성이 대폭 신장되고, 사학교육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사학들이 제4차산업혁명을 대비하는 교육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사학재정제도가 확립되어야 함”을 강조한다.

 

첨부 : 결의문(사학인의 다짐과 결의) 1부  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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